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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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행복 시작 불행 끝, 성공 시작 실패 끝, 행복의 길,
재벌의 길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안심정사 회주 석법안, 인사드립니다.
뜻 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으며, 그 뜻을 어디에 두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제대로 된 기도를 통해 한국 재가불자 모두 안으로 가정은 화목하며, 사회적으로는 높은 지위에 있으며, 경제적으로는 풍요로운 삶을 누리며 마음껏 불사를 하여 생전에 실컷 재물을 쓰면서 공덕을 쌓아 그 공덕을 내생까지 이월해 나가시기를 축원 올립니다.

부처님께 반드시 믿음에 근거하여 기도를 하여야 합니다.

티베트 사원에 가보면 많은 티베트 재가불자들 전부가 가게를 오픈하여 대박 나서 풍요롭게 잘 살게 해달라고 부처님께 기도하며 간절히 빌고 있습니다. 티베트 불교는 한국불교 보다 훨씬 더 현실적으로 기복을 완벽히 바탕으로 두고 거기서부터 기도를 시작합니다. 남방 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정상입니다. 재가불자는 발증 상심, 발 출리심, 발 보리심의 삼종 발심을 비는 것이 아닙니다.

기복(祈福)이란?

한국 불자들이 가장 착각하는 대표적인 단어가 기복(祈福)입니다. 기복이란 복을 비는 것입니다. 복을 비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원인이 무엇일까? 그것은 복(福)의 정의가 애매한 까닭입니다. 복이란 [좋은 인연]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복은 요행(僥倖)과 다릅니다. 요행이란 ‘간사하게 바라다’라는 뜻인데 복은 요행과는 전혀 다른 의미입니다.

여러분 행복 시작 불행 끝, 성공 시작 실패 끝, 행복의 길,
재벌의 길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안심정사 회주 석법안, 인사드립니다.
뜻 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으며, 그 뜻을 어디에 두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로또복권의 당첨을 바란다면 그것은 복이 아니고 요행입니다. 왜냐하면 전례상 거액의 복권을 당첨한 사람이 행복해진 경우보다는 불행해진 경우가 훨씬 많다는 매스컴의 발표를 보면 복권 당첨이 [좋은 인연]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좋은 인연은 간사하게 바란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인연은 나만 좋아서도 오래갈 수 없고, 상대만 좋아서도 오래갈 수 없습니다. 그리고 직접적인 원인과 간접적인 원인이 다 갖추어져야 하는 것이니 당연히 복이란 아주 소중한 것입니다. 나도 좋고 남도 좋은 것이 바로 복입니다. 그래서 복은 좋은 인연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복을 빌어야 하며, 그 복을 소중히 해야 합니다. 중국어로는 그것을 석복(惜福)이라고 표현합니다. 복을 소중히 하고, 그 복을 잘 아끼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복에는 유루복과 무루복이 있습니다. 유루복은 그 말 그대로 쓰고 나면 다해서 소멸되는 것이 유루복이요. 무루복은 써도 써도 다함이 없는 것이 무루복입니다. 유루복은 범부 중생이 짓는 것이고, 무루복은 불보살님이 짓는 복입니다.
범부 중생은 자리(自利)가 먼저이고, 보살님은 이타(利他)로써 자리(自利)를 삼는 까닭입니다. 그래서 범부중생은 조그마한 복을 지어도 알아주기를 바라고, 이름이 드러나기를 바라고, 그리고 알아주지 않으면 화를 내어 그 복속에 독초가 자라나옵니다.
그러나 보살님은 알아주지 않아도, 이름이 드러나지 않아도 오직 남만을 위해서 사신다. 그것이 바로 무루복이다. 다함없는 좋은 인연이 되는 것입니다.

늘 다함없는 좋은 인연을 생각하면서 사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를 살면서 만족스러웠던 일이나 흐뭇했던 일 한 가지를 메모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핸드폰, 스마트폰이나 메모장, 또는 일기장에 적어보십시오. 그리고 또 오늘 부족했었다고 생각되는 일도 한 가지만 적어 두었다가 한 달 뒤, 또 일 년 뒤에 살펴보십시오. 인생이 얼마나 많이 달라졌는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 시작 불행 끝, 성공 시작 실패 끝의 멋진 인생이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 힘들었던 일, 어려웠던 일, 괴로웠던 일, 그리고 참아야 했던 일을 마음에서 말끔히 씻어내시고 밝고 맑고 아름답고 훈훈하고 여유로운 내일을 마음에 강렬하게 그리면서 하루를 마감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서로 칭찬하면서 하루를 마감한다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서로 칭찬하면서 하루를 마감한다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미타불!
그리고 여러분! 사랑합니다.

약사산 안심정사 회주 철학박사 석 법안 합장

제대로 된 기도를 통해 한국 재가불자 모두 안으로 가정은 화목하며, 사회적으로는 높은 지위에 있으며, 경제적으로는 풍요로운 삶을 누리며 마음껏 불사를 하여 생전에 실컷 재물을 쓰면서 공덕을 쌓아 그 공덕을 내생까지 이월해 나가시기를 축원 올립니다.

부처님께 반드시 믿음에 근거하여 기도를 하여야 합니다.

티베트 사원에 가보면 많은 티베트 재가불자들 전부가 가게를 오픈하여 대박 나서 풍요롭게 잘 살게 해달라고 부처님께 기도하며 간절히 빌고 있습니다. 티베트 불교는 한국불교 보다 훨씬 더 현실적으로 기복을 완벽히 바탕으로 두고 거기서부터 기도를 시작합니다. 남방 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정상입니다. 재가불자는 발증 상심, 발 출리심, 발 보리심의 삼종 발심을 비는 것이 아닙니다.

기복(祈福)이란?

한국 불자들이 가장 착각하는 대표적인 단어가 기복(祈福)입니다. 기복이란 복을 비는 것입니다. 복을 비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원인이 무엇일까? 그것은 복(福)의 정의가 애매한 까닭입니다. 복이란 [좋은 인연]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복은 요행(僥倖)과 다릅니다. 요행이란 ‘간사하게 바라다’라는 뜻인데 복은 요행과는 전혀 다른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 로또복권의 당첨을 바란다면 그것은 복이 아니고 요행입니다. 왜냐하면 전례상 거액의 복권을 당첨한 사람이 행복해진 경우보다는 불행해진 경우가 훨씬 많다는 매스컴의 발표를 보면 복권 당첨이 [좋은 인연]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좋은 인연은 간사하게 바란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인연은 나만 좋아서도 오래갈 수 없고, 상대만 좋아서도 오래갈 수 없습니다. 그리고 직접적인 원인과 간접적인 원인이 다 갖추어져야 하는 것이니 당연히 복이란 아주 소중한 것입니다. 나도 좋고 남도 좋은 것이 바로 복입니다. 그래서 복은 좋은 인연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복을 빌어야 하며, 그 복을 소중히 해야 합니다. 중국어로는 그것을 석복(惜福)이라고 표현합니다. 복을 소중히 하고, 그 복을 잘 아끼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복에는 유루복과 무루복이 있습니다. 유루복은 그 말 그대로 쓰고 나면 다해서 소멸되는 것이 유루복이요. 무루복은 써도 써도 다함이 없는 것이 무루복입니다. 유루복은 범부 중생이 짓는 것이고, 무루복은 불보살님이 짓는 복입니다.
범부 중생은 자리(自利)가 먼저이고, 보살님은 이타(利他)로써 자리(自利)를 삼는 까닭입니다. 그래서 범부중생은 조그마한 복을 지어도 알아주기를 바라고, 이름이 드러나기를 바라고, 그리고 알아주지 않으면 화를 내어 그 복속에 독초가 자라나옵니다.
그러나 보살님은 알아주지 않아도, 이름이 드러나지 않아도 오직 남만을 위해서 사신다. 그것이 바로 무루복이다. 다함없는 좋은 인연이 되는 것입니다.

늘 다함없는 좋은 인연을 생각하면서 사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를 살면서 만족스러웠던 일이나 흐뭇했던 일 한 가지를 메모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핸드폰, 스마트폰이나 메모장, 또는 일기장에 적어보십시오. 그리고 또 오늘 부족했었다고 생각되는 일도 한 가지만 적어 두었다가 한 달 뒤, 또 일 년 뒤에 살펴보십시오. 인생이 얼마나 많이 달라졌는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 시작 불행 끝, 성공 시작 실패 끝의 멋진 인생이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 힘들었던 일, 어려웠던 일, 괴로웠던 일, 그리고 참아야 했던 일을 마음에서 말끔히 씻어내시고 밝고 맑고 아름답고 훈훈하고 여유로운 내일을 마음에 강렬하게 그리면서 하루를 마감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서로 칭찬하면서 하루를 마감한다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서로 칭찬하면서 하루를 마감한다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미타불!
그리고 여러분! 사랑합니다.

약사산 안심정사 회주 철학박사 석 법안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