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혁
안심정사 > 연혁
인생불교와 인간정토 구현을 제창하여 연무에 우뚝 서다.
불치병 난치병이 기적같이 낫는 약사영험도량으로 자리 메김 
안심정사는 1991년 논산시 연무읍에 창건된 군소도시의 포교당이다.
처음 법안스님이 단 한 세대의 신도로 시작한 사찰로서 17년이 지난 오늘날에는 논산시에서 관광사찰인 관촉사를 제외하고는 연인원으로 가장 많은 신도들이 드나드는 절이다.
뿐만 아니라 일찍이 영남과 호남, 서울등 전국적으로 약사기도 하러 오는 신도들이 소리 소문을 듣고 오는 사찰이다. 
논산 톨게이트에서 근무하던 천주교 신자였던 안심정사 한 신도분은 하도 많은 분들이 안심정사 가는 길을 물어서 도대체 안심정사가 뭐하는 곳인지 궁금하던 차에 시집과 남편 따라서 불교로 오면서 유명한 안심정사를 찾게 된 일화도 있다.
그 정도로 외지에서 안심정사를 찾아 부처님과 인연을 맺는 사람들이 많다.
  법안스님은 일찍이 약사기도를 시작하여 지금은 세계 최초의 [약사경과 약사신앙]으로 박사학위 논문을 거의 마무리 하고 있는 상태이며, 학문적 기반을 바탕한 약사용맹정진으로 각종 불치병과 난치병이 잘 낫기로 신도들이 하나같이 칭찬하며, 신심이 충천할 지경이다.
2002년 봄에도 대전 한 불자의 자궁암과 봉동 제촌 마을의 중풍 환자 2분 등 다수가 나은 기록이 있고, 신도들이 확인을 하고 있는 사실이다. 법안스님이 교육 교화 자선이 종교의 본질이라고 생각한다.
스님도 건양대학교 지역지도자 과정, 지역문화과정 및 방학 중에는 영어회화, 상담심리 프로 등에 열중이어서 독실한 불자이신 건양대학교 김희수 총장님이 아주 아끼시는 스님이다. 원광대학교에서 석.박사과정을 마친 스님은 원광대, 건양대 등에 강의를 나가 후학들을 지도, 각종 학회 등에 논문발표 등 매우 바쁜 일정으로 다니기 때문에 미리 예약을 하지 않으면 친견하기가 어렵다는 신도회장 양상수거사의 귀뜸이다. 안심정사는 약사기도도량으로 여러 가지 교육프로그램을 마련, 시행하여 오면서 논산지역에 맞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외국과의 교류도 활발하여 중국, 대만, 스리랑카, 뉴질랜드, 미국 등의 스님들과도 교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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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출가의식 신쀼의식
안심정사 제주도량 개원
안심정사 대구도량 개원법회
중국 대비사 관세음보살성상 개원법회
부산 도량 통합
절강성 소흥시 용화사 도솔천궁 미륵블 점안 법회
광동성주해 보타사 낙성식 및 점안법회
서울 도량 통합
부산 해운대구 중동 안심정사 도량 개원
서울 강남구 개포동 안심정사 개 원
부산 안심정사 개원
대웅보전삼존불점안
보광명전중창
지장가족회(봉사회)를 만선공덕회로 개칭
서울 안심정사 개원
관세음보살대봉불 점안
지장가족회(군법당)교도소 봉사
안심정사 창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