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교화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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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정사에서는
법안스님의 수용자 교화를 목적으로 특수 포교 후원회를 결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생명을 가진 존재는 모두 소중하고, 또한 여래의 씨앗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잘못된 무명으로 서로 다른 길을 가고 있습니다. 1991년 개산 이래로부터 자애의 마음으로 교도소 교화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매달 교도소 노래방법회를 열고, 연말 찬불가대회를 열고, 무연고 수형자 후원도 마다하지 않고 있습니다.

㉠ 교소도는 수형자들이 가장 편온한 정서를 보이고 있는 곳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교도소 교정위원으로 지난 20여 년간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재소자를 위한 정기법회를 열며 교정교화활동을 펼치고 있는 법안스님과 만선공덕회 회원들은 떡과 과자, 후원금 등을 보시해오고 있습니다.
㉢ 교도소에서 재소자를 위한 합동천도와 무사고 기원 영산대재를 해마다 매월 6월에 봉행 하고 있으며, 지난 2018년 6월8일 봉행된 영산대재에는 안심정사 회주 법안스님과 안심정사 만선공덕회 회원, 서울과 논산, 제주 안심정사 신도 등 30여명 동참해 법회를 지원했습니다.

안심정사 회주 법안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재소자들의 무사고를 기원하는 법석을 마련하기 위해 영산대재를 봉행하게 됐다”며 “교도관을 비롯한 주변 모든 인연공덕으로 마음이 여유롭고 늘 좋은 인연이 맺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150여명의 재소자들은 의식에 맞춰 유주무주 고혼들에게 절하며 지난날 참회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이 될 수 있기를 서원했습니다.
재소자들이 지난날을 참회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이 될 수 있는 교도소 교화 지원에 많은 동참을 바랍니다.